미미카키 대회를 열엇더니 전국의 및친 밋붕이들이 오싹오싹 움찔거리면서 미미후하고 주문한 미미카키봉으로 막 바이노럴도 아닌 마이크 후벼파면서 봉사하는거 상상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