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발굴이 덜 돼서 의뢰가 안 들어가는 거지
요즘 출연작 많아진 코하나이 콧코도
작년까지만 해도 연간 출연작 한 자릿수였을 정도로
들어가는 의뢰가 별로 없었음
그만큼 마이너한 동인 성우는 본업으로선 벌이가 안 되니까
성우 일은 부업으로 하다가 어쩌다 좋은 작품이 나오면
주목도 받고 그때 가서야 발굴되는 느낌이라
동인이라도 성우 일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처음엔 의뢰가 오는 것부터 일이라 뜰 기회가 별로 안 생김
짤은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야 미미치 라는 성우인데
아직 발굴이 덜 돼서 출연작이 적음
그래도 얘만 써주는 서클이 하나 있어서 그나마 나은 처지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