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70이니깐 안기면 가슴에 머리 파묻을 수 있을 듯

그리고 침대에선
여자친구가 뒤에서 두 손으로 유두를
카리카리... 카리카리...

나의 커진 쥬지를
두 발로 잡은 채 위아래로 흔들면서

발뷰지로 가버려 ㅋㅋ
븃븃 싸버려 하찮은 정자 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