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설명)

라이터는 또라이 근친충이라 여동생 괴롭히는걸 좋아함

원화가는 그림이 계속 찌그러짐


짤녀는 츠키야시로 키사키

종이위의마법사라는 야겜에 나옴

주인공 친매임



야겜 내용 요약) 스포있음

마법의 책을 만들어 내는 인류의 해악 쓰레기 집안이 있는데

거기 집 딸내미(요루코)랑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이가 됨


근데 그 년 에미가 개또라이라서 찢어놓으려고 기억왜곡하는 마법의 책 써서 요루코는 주인공이랑 만난 기억 잊어버리고 주인공은 요루코 대신에 자기 여동생(키사키)을 사랑하게 됨


그리고 키사키는 어느 날 에미뒤진 마법책을 열어버리고

그 마법책 내용은 히로인이 주인공을 잊어버리고 다른 남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개좆 ntr전개였음


키사키는 좆티알을 거부하기 위해 차에 뛰어들어서 자살함


그 뒤로 게임 내용이 전개되다가 에미뒤진 년이 에미뒤진 책으로 키사키(와 비슷한 존재)를 부활 시킴


그 후 키사키는 게임 내용 진행 시키다가 주인공의 사랑을 거부하고 자신의 책을 찢어서 자살함


알고 보면 책을 쓴 년이 주인공 실연시키고 자살하도록 이야기를 써놓음




키사키 루트에서는 이 이야기를 거부하고 주인공과 다시 이어진 후 교회에서 피아노 치면서 불질러서 동반자살함



게임 후반부에서 알려지는 진실에서 주인공은 사실 키사키 자살한 뒤에 목매달아서 뒤졌고 그 뒤에 나오는 주인공은 책으로 만든 가짜라는게 밝혀짐


생략이 많긴 한데 대충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