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박살밋부이 입원 2주째,,, 머리감기 세수만 간간히 하고 있는데 슬슬 가랑이가 좆@나 찝찝해지기 시작함,,,
같은 방에 저 빼고 다 할배들인데 쉬,,,,벌 말을 할 때 소리를 계속 질러싸가지고 귀가 찢어질 것 같아요...
지들 춥다고 에어컨도 안 틀고 있는데 시벌 온몸에 땀이 줄줄 ㅠㅠ
왜 자고 있는데 사람 발가락을 만지고 가는지
왜 블라인드를 쳐두면 갑자기 걷어서 관음하고 가는지
왜 자꾸 간호사한테 기싸움을 거는지
에효 딸딸이도 못 치니까 미칠 것 같애,,,,
용케 몽정은 안했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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