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상냥한 너스가 있음

근데 나랑 꽁냥대는거 사진찍어서 옆 남자한테 봉사하게됨

옆 남자는 쥬지가 매우 큼,들어보니 걍 금태양임

1시간 가까이 걸쳐서 함락당하고

소꿉친구가 놀러온 부분까지 들었는데

대놓고 바이콘 연쇄네토모티브임

애초에 시엔에도 네토음성작품 듣다가 만들고싶어져서 왓다고 써놧고 

그런데 당연히 그당시 내 편집기술보다도 뛰어나고

하꼬라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스토리전개를 잘 써서, 솔직히 업그레이드판임

꼭 들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