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롭다 정말
서큐버스가 되어버려서 고통스럽고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서 슬퍼하지만 여전히 청자를 사랑하고싶고 떠나고 싶지 않으면서도 서큐버스의 본능에 따라 들끓는 성욕을 주체할 수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다
다음편도 기대된다
과격한 플롯은 쓰지 않는 서클이라서 믿을 수 있다
순애롭다 정말
서큐버스가 되어버려서 고통스럽고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서 슬퍼하지만 여전히 청자를 사랑하고싶고 떠나고 싶지 않으면서도 서큐버스의 본능에 따라 들끓는 성욕을 주체할 수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다
다음편도 기대된다
과격한 플롯은 쓰지 않는 서클이라서 믿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