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어 들으면 웅얼웅얼 말 존나 빨리하는걸로 들린다고하듯이

억양이 되게 평화로워서 일본어의 그 과장된 널뛰기 억양을 하기가 힘듬

아 아! 소오~!닷딴!데스네!

뭐 이렇게하는데 한국인은

아 소닷딴데스네

이렇게해버리니까

이렇게쓰니까 다우너미소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