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미술 학원 조교 알바를 함..
본인이 중딩 담당이라 중딩들 떠드는거 들려주는데 존나 웃긴게 있었대
지들끼리 ~~이진 주제에 ㅇㅈㄹ하고 있었대..
아직도 일진 이진 나누는건가 싶어서 개빵터짐
이건 또 다른 얘기인데 여동생이 아이돌도 알고 씹덕이기도 해서 어떤 애들이든 대화 물꼬는 잘 트거든? 좀 내성적이고 조용한 애랑 떠들다가 그 애가 아이돌 좋아하는거 같길래 그 아이돌 들어본적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 하니까 그게 좋았는지 초콜릿 1+1인거 사서 하나 나눠주기도 했대
존나 중딩의 귀여움이 느껴져서 웃기지않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