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듣는 것마냥 귓구멍 깊숙히

혀로 잔뜩 조져주는 거라든가

치로루나 시호가 저음으로 응호오옥 거리며

오호고에 잔뜩 내는 컨셉이라든가

처음에 그런 걸로 들었으면 화뜰짝 하며 입문도 안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