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렌탈여친 몸부안꽉 뭐 이런거 나오는게 다른게 아님
남자 하나도 모르고 얼굴 붉히는애들 질림
온갖 속성 떡칠하면 뭐함 갸루든 뭐든 야한거얘기만 나오면 얼굴 붉히고 어버버 하는데
과거 서사도 존나 단순해짐 연애물인데 히로인의 과거 연애관련 서사를 만들수가 없음
기껏해야 집안이 어쩌고 아버지가 어쩌고하는데 이걸 연애로 엮는것도 하루이틀이지(이 귀한 딸을 너에게 줄 수 없다!)
최근에 가장 화제였던 럽코중 하나인 렌탈여친이 이걸 정통으로 찌르는 작품이어서 그때 흥한거고(지금은 병신임)
덕질 좀 오래 했으면 질린 사람도 많을듯
그렇다고 양지에서 비처녀 등장시키는것도 존나 에바임
걍 말을 안하거나 의미심장하게만 묘사해도 재밋을듯
렌카노가 몸은 처년데 알바만 그런거 하는것처럼 쓴 이유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