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면서도 여전히

내게 낡아빠진 가치관 주입하려고 하네

사람은 아침~낮에 활동하는 게 '정상적'이니 어쩌고

새벽 파트 일하는 게 아주 중범죄라도 되듯이 말하니까

시대에 뒤쳐진 것도 적당히 해야지 싶음


ㄷㅇ) 마망 거리는 동음 들으면서 진짜 부모님이면 좋겠다는 생각 가끔 해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