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콘 퀄들 좀 보셈... 불쾌한 골짜기에 선도 대충대충임





그러다 각성해서, 회챈의 부흥을 이끈 뉴초네코콘이 등장함. 

귀가 쫑긋하고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인상이 강함. 

확실히 그동안 꽤 그림연습한게 느껴지는듯






마침내 콘과 일러의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로 퀄리티가 상승했음. 

복슬복슬, 쫄깃함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이모티콘으로서의 직관성도 잘 유지함. 







앞으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