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양키갸루가 어머니 권유로 가정법원에 끌려가는 대신 온천에서 교정프로그렘으로 아저씨한테 참교육 당하는데 


일단 유카 연기가 개꼴린다... 

매도해주면서 미미나메 해주고 임신한다고 걱정하고

그리고 남친에 대한 애정이 순애보라서 

거의 막트랙까지 몸은 내줘도 마음은 버티고 있음

특히 키스는 어느정도 함락된 후 하는대도 남친말곤 안한다고 틱틱거리는게 개꼴


여주가 막 레이프물처럼 반항하는게 아니라 

사이안좋은 츤데레 여동생마냥 틱틱거리는 수준이라


나같은 순애허접자지도 기분 ㅈ도 안상하고 들을만 했음


그리고 무엇보다 6트랙에서 쎈 스포가 나오는데

이밑에 스포니까 보기싫은 사람은 여기서 나가셈























여주가 친딸임

여주엄마도 이 아저씨한테 이렇게 당하고 임신해서 낳은게 여주더라


오랜만에 맛있고 반전있는 근친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