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면 청자가 금태양이어야지
여주가 그래도 난 아직 그 애를 사랑해 그 애가 행복하면 좋겠어 이러니까
금태양이 존나 신묘한 힘으로 NTR 당한 남자애를 TS시켜서 따먹고 난생 처음 느껴보는 아찔한 절정의 쾌락 속에서 허우적대는 애를 옆에서 여주가 간바레 간바레 하면서 응원하고
결국 남자였던 기억만 남고 그 정체성은 옅어져버린 남자였던 여자애까지 들어와서 하렘 구성원끼리 존나 사이 좋은 하렘이 되는거임
그리고 3P할때도 여자애들끼리 한 쪽 박힐때까지 서로 키스하고 있고 서로 키스한 입으로 “주인님”한테 봉사도 해주는 그런 마지막 씬까지 있는거임
이런 동음은 왜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