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188996


FUCKING CULTURE SHOCK ~A westaboo Japanese college girl becomes a cumdump in the US~

미국병 일본인 유학생이 동경하는 미국에서 외국인 님 전용 오나홀로


서클 - かわいそうなのは抜ける

CV - 미코시바 이즈미 (御子柴泉)



[Track 14] 성우 프리 토크

(성우 미코시바 이즈미의 프리 토크)


----------------------------------------------------------------------------------------



「헬로~! 아임 리아나 타다노!」



그런 의미로, 그 뭐냐, 영어 전혀 못 하는 동인 성우,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그 기분 삼아 본 영어검정 2급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여자지만,

일체 영어는 뭐랄까,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한 이후론

초등학교 영어 수준밖에 공부를 못 했기 때문에,

횡설수설 하면서 연기했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Thank you thank you! Uh huh, uh huh?" 정도 밖에 말을 못 하지만,

이번에는 타다노 리아노 역할로서, 그 '일본어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여자애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이야~ 처음이에요, 영어 의뢰는 그 몇 번인가?

뭐랄까 그, Oh yes, come come come on

라는 느낌의 것들은 소재로서 녹음한 적이 있지만,

그 외에 진짜 영어 연기는 해본 적이 없어서 대단하네, 



그 엄청나게 뭐랄까 「에, 뭐, 뭐야 뭐야?」

같은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만,

제대로 일본인...

죄송합니다 지금 엄청 공기가 목에 차버려서...

일본인 영어 뿐이지만, 

외국인이 들어도 잘 알아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배웠어요, 이 녹음을 통해 배운 것이,

「Cock」이 자지, 「Semen」이 정액이란 거, 그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Asshole」은 애널이라 배웠습니다.

완벽하네요. 이대로 전 미국 나가도 괜찮아요.



그 3개로 어떻게 살아가겠다고, Cock cock cock cock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 정말 전체적으로 우선 영어도 어려웠지만,

영어롤 쓰면서 그 뭔가 그래요,

어쩌고 어쩌고, 라든가 틱 미 아웃 같은 느낌으로 말하는 거?

굉장히 속삭인다거나, 감정을 담으면서 영어 쓰는 건, 꽤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뭔가, 뭐랄까

되게 빠른 말로 막을 형성하는 부분도

나름대로 노력했다든가, 그리고 뭐랄까 펠라치오 같은 것도 말이 뭔가,

알아듣기 힘들다는 건 전국 공통이구나 싶었네요, 

뭐랄까 글로벌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변함없이 뭐 그렇듯이 뭔가 미코시바 씨는 뭔가,

'かわいそうなのは抜ける' (서클명) 씨가 내는 작품은 뭔가 굉장하게 그거네,

같은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싫지 않다는 사람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괜찮습니다.



엄청 즐겁게 녹음했습니다. 저번에 그 동인 성우 역할도

굉장히 걱정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들었지만,

그것도 되게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엉망진창이 되는 불쌍한 여자애를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물론 그 뭐냐 연기장에서

「에헤헤헤, 어이 너희들!」같은 느낌의 뭐랄까 전투광 같은 미친 역할은

몇 번 해본 적이 있지만, 역시 약을 빨아서 한다는 연기는 아무래도,

이것보다 전에 1번인가, 1~2번인가 해본 적 있는데, 역시 잘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정말 미코시가 망상해서 그려낸,

그...약 빨은 사람은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 걸

연기하게 됐는데, 그게 말이죠 잘...

뭐랄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의...뭐랄까...

어떨까요? 저는 해외에 한 번도 안 나가봤는데,

역시 일본인은 일본인 영어로 말하는 걸까?

라는 생각하면서, 아니 그래도 나보단 영어 잘 하겠지~



아아~ 같은 생각하며 연기하게 됐지만 뭐랄까,

아마도, 본고장 사람들이 듣기엔 아직 멀었다고 할까,

지금 발음은 좀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 부디 용서해주세요.

잘 했다면서 두드려 주세요.



부디 그...뭐랄까 이번 기회에

해외 분들에게도 미코시바 이즈미 좋네~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부디 해외 분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장황하게도 프리 토크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이걸로 미코시바 이즈미의 프리 토크를 마치겠습니다.

부디 잔뜩 반복하며 들어주시고, 천박한 모습의 재패니즈 걸을

그 부끄러운 모습을 꼭 즐겨주세요.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