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KING CULTURE SHOCK ~A westaboo Japanese college girl becomes a cumdump in the US~
미국병 일본인 유학생이 동경하는 미국에서 외국인 님 전용 오나홀로
서클 - かわいそうなのは抜ける
CV - 미코시바 이즈미 (御子柴泉)
[Track 14] 성우 프리 토크
(성우 미코시바 이즈미의 프리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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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아임 리아나 타다노!」
그런 의미로, 그 뭐냐, 영어 전혀 못 하는 동인 성우,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그 기분 삼아 본 영어검정 2급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여자지만,
일체 영어는 뭐랄까,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한 이후론
초등학교 영어 수준밖에 공부를 못 했기 때문에,
횡설수설 하면서 연기했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입니다.
"Thank you thank you! Uh huh, uh huh?" 정도 밖에 말을 못 하지만,
이번에는 타다노 리아노 역할로서, 그 '일본어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여자애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이야~ 처음이에요, 영어 의뢰는 그 몇 번인가?
뭐랄까 그, Oh yes, come come come on
라는 느낌의 것들은 소재로서 녹음한 적이 있지만,
그 외에 진짜 영어 연기는 해본 적이 없어서 대단하네,
그 엄청나게 뭐랄까 「에, 뭐, 뭐야 뭐야?」
같은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만,
제대로 일본인...
죄송합니다 지금 엄청 공기가 목에 차버려서...
일본인 영어 뿐이지만,
외국인이 들어도 잘 알아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배웠어요, 이 녹음을 통해 배운 것이,
「Cock」이 자지, 「Semen」이 정액이란 거, 그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Asshole」은 애널이라 배웠습니다.
완벽하네요. 이대로 전 미국 나가도 괜찮아요.
그 3개로 어떻게 살아가겠다고, Cock cock cock cock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 정말 전체적으로 우선 영어도 어려웠지만,
영어롤 쓰면서 그 뭔가 그래요,
어쩌고 어쩌고, 라든가 틱 미 아웃 같은 느낌으로 말하는 거?
굉장히 속삭인다거나, 감정을 담으면서 영어 쓰는 건, 꽤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뭔가, 뭐랄까
되게 빠른 말로 막을 형성하는 부분도
나름대로 노력했다든가, 그리고 뭐랄까 펠라치오 같은 것도 말이 뭔가,
알아듣기 힘들다는 건 전국 공통이구나 싶었네요,
뭐랄까 글로벌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변함없이 뭐 그렇듯이 뭔가 미코시바 씨는 뭔가,
'かわいそうなのは抜ける' (서클명) 씨가 내는 작품은 뭔가 굉장하게 그거네,
같은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싫지 않다는 사람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괜찮습니다.
엄청 즐겁게 녹음했습니다. 저번에 그 동인 성우 역할도
굉장히 걱정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들었지만,
그것도 되게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엉망진창이 되는 불쌍한 여자애를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물론 그 뭐냐 연기장에서
「에헤헤헤, 어이 너희들!」같은 느낌의 뭐랄까 전투광 같은 미친 역할은
몇 번 해본 적이 있지만, 역시 약을 빨아서 한다는 연기는 아무래도,
이것보다 전에 1번인가, 1~2번인가 해본 적 있는데, 역시 잘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정말 미코시가 망상해서 그려낸,
그...약 빨은 사람은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 걸
연기하게 됐는데, 그게 말이죠 잘...
뭐랄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의...뭐랄까...
어떨까요? 저는 해외에 한 번도 안 나가봤는데,
역시 일본인은 일본인 영어로 말하는 걸까?
라는 생각하면서, 아니 그래도 나보단 영어 잘 하겠지~
아아~ 같은 생각하며 연기하게 됐지만 뭐랄까,
아마도, 본고장 사람들이 듣기엔 아직 멀었다고 할까,
지금 발음은 좀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 부디 용서해주세요.
잘 했다면서 두드려 주세요.
부디 그...뭐랄까 이번 기회에
해외 분들에게도 미코시바 이즈미 좋네~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부디 해외 분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장황하게도 프리 토크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이걸로 미코시바 이즈미의 프리 토크를 마치겠습니다.
부디 잔뜩 반복하며 들어주시고, 천박한 모습의 재패니즈 걸을
그 부끄러운 모습을 꼭 즐겨주세요.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미코시바 이즈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