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개씹좆뉴비허접이지만


예전 그 빼빼마른 몸이 기억이 안나...


과거의 나를 잊어버린 기분이야


나는...누구였지...


어째서 내가...큭, 대퇴근이 아팟...이런 고통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