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이 중요하거나 위급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무느낌없이 관성적으로 움직일 뿐임..

분명히 엄청 큰일일텐데 현실감각이 맛탱이갔는지 위급함을 느끼지 못함.. 왜이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