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에 처음 아키하바라 갔을땐 진짜 꼬추가 벌떡벌떡 서고 그랬는데 오늘 가니깐 걍 따분함...


하긴 그당시엔 러브라이브 아이마스에 미쳐살던 시기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