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평생의 소원인데 그걸 너무나 쉽게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해버리는게 꼴림

구석에서 쭈뼛쭈뼛 발기한채로 서있으면 방금 질싸섹스끝낸 눈나가 이리 오라고 손가락 까딱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