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처럼 긴장감 조성하는 걸 고구마라고 아예 배제해버리고 나데나데만 하는 작품이나


엄청난 악당이 나타났지만 날먹 치트능력으로 이겨버리는 주인공과 "우와앗!!! OOO군 스게에엣!!!" 거리기만 하는 생체오나홀같이 사이다만 추구하는 작품이 자주 보여오



사실 음지였으면 그림체 꼴리면 대부분 OK인데 양지라면 적어도 스토리 퀄에 신경 좀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