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실 여자는 아무도 나에게 관심조차 주지 않을까 ...?

어쩌면 나 현실에서 사랑 받는 건 엄마아빠가 마지막일지도...

평범한 여자를 만나서 평범하게 연애하고 평범하게 사랑하고 평범하게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는 것...

이번 생에는 힘들 것 같다... 급우울해진다...

오늘도 마조 동음을 들으려는 내 모습이 초라해서 DL을 껐다...

사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동음 추천해줄래?

오늘 그냥 자면 망가져 버릴 것 같아

그냥 옆에서 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사람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