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의 착정 고문 받으려고
에어컨 키고 다 벗은 상태로 고간 쪽에 젤 듬뿍 발라서 준비했음
처음엔 입으로... 나중에 뷰지로...
나보고 오나니하는 모습 보여달라고 하는데
"아~ 제 보지에 들어와 있는데 어떻게 치냐고요? 하나 더 있잖아요... 치쿠비 ㅎ"
바로 유두 카리카리 조지다가
나도 모르게 끗... 흣... 거리면서 카운트 다운 후에 븃븃하고
서큐년이 아직 부족하죠? 한 번 더 가도 돼요 하길래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버티면서 오나니하는데
외출한 여동생 돌아옴 ㅅㅂ...
ㅈㄴ 깜짝 놀라서 방문 닫았는데
왜 에어컨 키고 방문 닫고 있냐고 하길래...
씻을려고 옷 벗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방으로 도망쳤다 라고 구라침...
그 꼴을 봤다면 얼마나 대참사였을까...

서큐버스년 장난이 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