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남성공포증에 부들부들 떠는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달리 선택권이 없었어요


어쩔수없지

나도 가련한 남성공포증 동음의 한 희생자일 뿐이야

숨 몰아쉬는게 너무 귀여워서 어쩔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