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회사 통해서 항의는 좀 했는데


나는 파견 회사 소속이고


그새끼는 파견된 회사 정직원이라서


서로서로 손 대기 싫어해서 어영부영 넘어가짐


나한테 지랄한 상사한테도 별말 없고 사과도 못받고

나한테 지랄한 그새끼도 당연히 사과 없고


그나마 회사 쪽에서 트러블 있었으니 같이 일시키지 말죠 건의해서 그새끼 8월 초부터 다른 부서로 보내버리기로 함


그럼 그새끼 없고 상사는 몇달 전부터 이쪽 신경 쓸 여력 없어서 다른 부서에서 일하고 있어서 


좀 좆같긴 한데 그냥 연장해야지 하고 연장하겠다고 하니까


연장하겠다고 보고 하자마자 시프트 수정해서 그새끼 계속 잔류 아 ㅋㅋ


파견 회사 담당자도 이거 듣고 아 이건 좀;; 그러면서 어이 없어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