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목적 

순애가 싫던지 순진했던 사람이 점점 낭떠러지로 가는게 재밌다던지 순애를 타락시킨다는 정신승리를 위해 만듬


전개

이정도면 괜찮겠지 or 이정도면 안 뺏기겠지하다 결국 자박꼼 오곡 코코볼 당하고 괜찮을거라는 정신승리로 진행


엔딩 

자기를 놓친 그 새끼 잘못 or 쥬뷰지가 너무 좋음 or 마음만은 사랑함 기타 등등 결국 어떻게보면 정신승리임


내상 극복법

약빤거 마냥 타락한 년 잘못이라고 정신승리함으로써 치료


자기합리화와 정신승리를 끼얹음으로써 완성되는 장르가 NTR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