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에서 사람들 십자가에 화형당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선 사자랑 호랑이가 투기장에 올라오는데 노예로 보이는 30명쯤 되는 사람들이 한쪽에 모여서 한 할아버지 앞에서 전부 기도하는 그림이었슴 근데 로마시대때 실제로 벌어졌던 풍경이잖음


그걸 구경하는 관중들도 그렇고 가장 무서운건 역시 사람인듯...


그러고보니 나쯔키누나꺼였나 옛날 최면물중에 관중앞에서 자위하는 동음 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