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축구선수 지쿠의 이름을 달고 EA에서 출시한 게임 '지쿠 사커'

문제는 좆도 안 팔려서 덤핑을 넘어 카트리지를 끼워팔기 할 정도였다는데

라이센스를 받지 못해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카트리지를 사올 수 없는 야겜 서클들이 이를 노려 지쿠 사커의 카트리지를 대량으로 구해온 후에 자기 겜의 롬을 꽂아넣어 판매하는 식으로 악용하기 시작했고


그중에는 시스템까지 일부 채용해온 sm 조교사 히토미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채용해온 시스템 중 하나가 축구선수의 스탯으로 이것이 야겜의 에로스테이터스로 이어지게 되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