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네토라세 보고물 듣는데
실제로 관계하려고 할 때 발기가 잘 안 돼서 비뇨기과 갔음
옛날에도 한번 비아그라 타러 간 적이 있어서 이름만 적고 진료실
바로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 책상 위에 저번에 발기부전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용지가 올려져 있더라
의자에 앉으니까 같은 일로 오셨어요? 라고 물으셔서

아...네... 하니깐 10초만에 처방전 받으러 진료실 밖으로 나감
약국에서 받고 집으로 가는데
뭔가 비참하다고 해야하나 비아그라만 타러 오는 사람이 많은건가 기분이 좀 그랬음
너무 자극적인 거만 듣지는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