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셍각낫는대 코드가 서로 잘 맛는 거 정말 조은 거 갓아요

입맛도 취향도 거의 비슷해서 트러블이 생길 일이 업서요

특히 일본 갓을 떼 다른 두 일행이랑은 꼭 트러블이 터졋는대 동셍이랑은 하나도 안 터졋음

라멘이 짜다 여기 별로다 외 이런 곳을 골랏냐 그러고 저랑은 전혀 관련 없는 디스코드 스피커폰으로 떠들고 진자 다시 셍각헤도 죽여버리고 십내

아무튼 그런 근심업이 이번 1월에 동셍이랑 일본에서 마싯는 거 먹고 즐길 셍각하니 헹복해지는 거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