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퀘도 다끝내놓고 평소같으면 슬슬 잠들 준비할 시간에 


컴은 끄기싫어서 쓸데없이 및챈 새로고침으로 인생낭비하지만 재미는 하나도없고


그러다 문득 세상이 고요해지고 나는 지금 뭘하고있는거지 여기에 무슨 의미가 있지 나는 왜 살아가고있는거지


우울함도 지루함도야닌 참을수없는 감정에 이어폰 하나 집어들고 반바지에 쓰레빠 질질 끌면서 집밖을 뛰쳐나가는 순간...


어제듣던 한녀 ASMR 자동재생으로 발기해서 지금 오나홀 뎁히는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