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본적인 원인은 '동음에서 캐릭터성이 희미해짐'이랑'다 쳐듣는게 다르니까'
그나마 동음 얘기 많은 시절엔 작품 하나 잡고 물고 뜯고 지랄을 햇지
한 히로인 가지고 얘기를 할만큼 다들 듣는 작품이 비슷비슷햇음
근데 지금은 뭐 자기 듣는 작품 히로인 이름 기억하는 사람이나 있을까?
어떤 성우가 오호고에를 얼마나 잘 냇는가 신음을 얼마나 잘 내는가? 장르 어떤가가 더 중요하지 않음?
히로인이 매력적인가 아닌가 이걸 따지는 경우는 극소수고 성우,시츄에이션 이런거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걍 다 듣는게 달라서 솔직히 동음얘기를 해도 취향이 같지 않으면 유의미한 반응을 하기 힘듬
게이년,상폐충,페도 이런말밖에 해줄게 없음
알겟냐 게이들아?
딱히 나쁜건 아님 그만큼 딸감으로서의 풀이 넓어졋고 가볍게 소비하는 사람이 많아졋다는 소리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