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지나치게 유두가 큰ww

총점부터 박고 시작하자

7/10

성우 코노에 유즈코


작품내용은 어렵지 않다

아내가 마녀고 예언이 가능한 미래시를 가지고 있다

단, 자기가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볼 수 있는 건 아님

약간 랜덤성이 있는듯

어쨋든 미래에 자기가 네토당하는 미래를 보는데

만남부분은 스킵되어있고 간남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모습만 먼저 보게 된다

그걸 이제 남편에게 보고하는데, 지딴에는 미래는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그다음보고는 시간을 좀 더 뛰어넘어서 완전함락된 마녀가 남편을 네토마조 조교하는 부분의 미래를 봐버린 후의 보고

나 남자를 네토마조로 조교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부분은 조금 듣다 스킵햇음(취향문제)


그리고 출장을 나가는 마녀쨩

이젠 네토남을 만나는 미래도 보았지만 좀 더 나중의 시점이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한다(클리셰)


는 훼이크고 이번 출장에서 헌팅당해서 섹스하는 미래는 확정이었고

계속 미래를 들여다보던 마녀는 그 남자에게 이미 반해버린 상태였기때문

그렇게 섹스를 조지고 와서 이미 출장때부터 네토남에게 안길 준비를 하고 있었고

출장인데도 숙소를 잡아놓지 않았다고(어자피 네토남집가서 섹스하니까?)하는 등 이부분은 아즈마야의 천재성을 좀 느낌

그렇게 파멸확정인 미래를 향해 달려가며 작품은 끝남


내용은 좋다

미래예지 만들자!고 한건 내가 최초엿고,아즈마야쪽에서 바이콘에서 미래예지 만든다는데 나도 만들어도 될까? 

해서 그러세요 하고 만들어진 작품인데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만남 부분을 건너뛰는부분)으로 작품컨셉을 잘 잡았다고 생각함

미래에 공백이 있으므로 의문점을 가지게되고, 그걸로 네토느낌 살리는것도 좋았음


그런데 문제는말이지

편집이라던지 구성이라던지가 너무 오래된서클티를 못벗엇음

개인적으로 본방이 너무 아쉬운데

간남과의 섹스를 보여줄거면 보고해준대로 내가 낼 것 같지 않은 더러운 신음<<이부분을 의식해서

오호고에랑 효과음을 잘 조합해줫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은데 아직도 편집이라던지 작품의 감성이 2010년대후반에 멈춰있음

트랙구성이라던지 대사는 괜찮은데 장면이 넘어가는 방법이라던지...이런게 너무 올드해서 아쉽다

정상위상태인데 히로인이 아무저항없이+신음도 없이 말을 하는 부분도 아쉽고,

간남과의 섹스도 좀더 격렬하게 표현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소재나 센스는 좋은데 전체적인 포장지라던지 연결부가 미흡한 느낌이 나는게 너무 아쉬움

그래도 예전에 귀에서 찰팍찰팍 섹스소리 나는 정도는 아닌데 좀 더 요즘 서클답게 발전할 부분은 발전하는게 좋지 않을까싶기도하고 오호고에도 이제 슬슬 적극적으로 도입하는게 어떨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뭐 서클장님 마음이지 이 부분은


어쨋든 내용적으로는 배울 부분이 있는 동음이엇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