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적.... 누나와 같은 침대에서 폰하면서 놀던 시절....
누나는 심심찮게 내 얼굴에 발길질을 했고
나는 당시에 발바닥의 맨들맨들한 감촉을 좋아해서 그 발을 내 볼따구에 가져다대고 그대로 놀앗다....
어렸을때부터 마조기질이 잇엇던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