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과정이 너무 행복햇서..

아 진짜 그 절정감에서 내려오지를 못하는데 양쪽에서 자꾸 이쿠이쿠 거리니까 와

그덕에 오랜만에 기관지염이 재발한 기분이긴한데 암튼 행복했으니 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