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음 

벽람항로 근본캐 셰필드쨩


딱히 벽람이 잘 안쓰는 캐릭터 목소리를 들어볼 일은 없어서 성우가 누군진 몰랏는데

내가 로리보이스 원탑으로 꼽는 성우가했더라



얘네라고만해도 대부분의 씹덕은 아 그목소리구나~ 하고 알듯

단 셰필드는 독설+쿨 캐릭터라 굳이 따지자면



싱크로율 100%로 얘가 독설을 뱉고 있는 모습에 가깝다

누군가에겐 포상이겟지



어쨋든 작품내용으로 돌아와서 이년은 잠 깨울때부터 포격(총소리긴한데 일단 함포니까)을 가한다

오늘도 해충같은 지휘관이 빈둥대는게 보기 싫었나봄

그렇게 강제로 깨워서 피로해진 지휘관을 귀찮아하면서도 치유해준다는 동음인데

마사지(두드리기),귀파기,무릎베게소이네,사랑고백으로 이어진다


아이시발 블루아카동음을 이렇게 만들어보라고 시ㅣㅣㅣㅣ발련들아

이건 시발 실용성까지 다 좋아 씨ㅣㅣㅣㅣ바


어쨋든 전체적인 퀄은 뭐 유튜브급은 아니지만 진짜 괜찮은편

양지성우에 이름값도 최근에 많이 올라간 성우인데도 마이크랑 거리감도 가깝고

특히 막트랙에서 지금은 서로 프라이빗한 시간이라면서 

사랑해 사랑해 좋아해요 라고 속삭이는 부분은 나의 가슴을 뛰게하기 충분햇다

굳이 따지자면 블기견이어서 아로프라의 모습이 떠오른건 안비밀


일러스트도 표정차분으로 뭔 20장을 쳐 넣어놨던데

요스타 시발련아 블루아카때 이렇게 해보라고


어쨋든 아로프라든 유니든 록시든 좋아하면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