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슷하게 발화해서 싸웠을 때 규칙 좆대로 휘두르는 새끼 완장 주는거 아니라고 했는데 기억할지 모르겠다


싸우는 것까진 사람 대 사람이니 감정 상할 일 있을 수도 있고 그냥 지나가는 해프닝임 보기 좋든 안 좋든 사람 모인데선 어쩔 수 없음

근데 머리에 열 올랐답시고 씩씩거리면서 썼다는 글에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둥 소리하는거 소름 돋았다

이런 존만한 채널 완장이 무슨 대단한 힘이라고 시발 그걸 들이밀면서 가만히 안 있겠다는 둥 협박질을 할 생각을 함 이게 무슨 개미친 상황임


다들 싸우지말자노 사이 좋게 지내자노 하고 넘어가려하는데 이번 건 그냥 앞으로도 자기 눈 밖에 나면 좆대로 완장질 할 거니 몸 사리랍시고 총 들고 협박하는 꼬라지임

그 총이 기껏해야 채널 며칠 차단 수준의 고무줄총이라 같잖을 뿐이라서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는거지 전에 에둘러 말했듯이 쥐어줘선 안 될 놈이 쥐고 있는 꼴인거 다 본 거임


저격한다 설쳤다가 탈챈하니마니 완장 내려놓니마니 4과문 흐지부지하고 다시 기어들어온거 잊은척 다들 넘어가주니

오늘 지랄한거까지 보면 난 이게 현실의 어디 협회장 같은 공직자였으면 뉴스 헤드라인  박제감이었을거라 생각하니 좀 아찔했다


몰라 시발 보통 상주하는 너네나 주딱이나 별 의욕도 없고 위기감도 없고 흘러가듯이 흘러가자는 주의니까 이런 글 하나 써놔도 별 감흥 없을거고 그러니 괜히 덮으려는것 마냥 글 리젠 올리는거겠지만

난 주딱이 곧 입대를 하니마니 소리 했던것까지 저 새끼만 완장으로 있을 챈에서 공지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은 기분상해죄 같은 이유로 칼춤 출 거 진지하게 어이 없음


앞으로는 안 그럴지 모르지 않냐고?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는데 저번 완장 사퇴 소리한 것도 두 달도 안 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