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라이브 초창기때 글 많이 쓰는 주딱 2위 찍었을때야
내가 하루종일 갤질하면서 겸사겸사 관리도 했었지
근데 지금은 옛날처럼 계속 있는것도 아니고
로봇청소기의 편리함을 깨달은 권명자 아주머니마냥 나도 파딱의 편리함을 깨닫고
파딱을 내린다는 선택지도 나한테 계속 의존해서 나오는 선택지지
파딱 내릴거면 파딱 올릴 사람도 필요함
왜냐하면 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훈련소감

아카라이브 초창기때 글 많이 쓰는 주딱 2위 찍었을때야
내가 하루종일 갤질하면서 겸사겸사 관리도 했었지
근데 지금은 옛날처럼 계속 있는것도 아니고
로봇청소기의 편리함을 깨달은 권명자 아주머니마냥 나도 파딱의 편리함을 깨닫고
파딱을 내린다는 선택지도 나한테 계속 의존해서 나오는 선택지지
파딱 내릴거면 파딱 올릴 사람도 필요함
왜냐하면 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훈련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