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새로생긴 파딱을 무지성 치야호야 나데나데 해주는거읾
자신의 귀여움에 취한 파딱은 점차 권력의 달콤함에 젖기 시작하고
무심코 자신의 귀여움에 반항하는 밋붕하나를 척살하고나서부턴 더이상 자제하지 못하고 폭주를 시작하는거읾
그리고 파딱의 만행이 정점에 이르렀을때 다시 및챈 글리젠은 새로운 동력을 얻어 부흥하기 시작하고
다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아 날뛰는 및챈을 지켜보며 웃음짓는 주딱...
아 나는 미래를 봐버렸어 이 얼마나 두려운일인가

일단 새로생긴 파딱을 무지성 치야호야 나데나데 해주는거읾
자신의 귀여움에 취한 파딱은 점차 권력의 달콤함에 젖기 시작하고
무심코 자신의 귀여움에 반항하는 밋붕하나를 척살하고나서부턴 더이상 자제하지 못하고 폭주를 시작하는거읾
그리고 파딱의 만행이 정점에 이르렀을때 다시 및챈 글리젠은 새로운 동력을 얻어 부흥하기 시작하고
다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아 날뛰는 및챈을 지켜보며 웃음짓는 주딱...
아 나는 미래를 봐버렸어 이 얼마나 두려운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