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요리사 얼굴 보고 시켜먹는것도 아니고 무심하게 넘길 수 있으면야 다행인데

어쩔 수 없이 목소리만 들어도 성우 얼굴 생각나는 사람은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 수도 없고 자기가 좋아서 그러는것도 아니니

진정으로 필요한 존중이라는건 이런걸 서로 이해하는거라 생각해요

그렇다고 성우한테 성희롱 DM 보내는건  에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