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작업 때문에 오랜만에 다시 듣는데

생각보다 음질이 끔찍하지는 않네

근데 번역 검수+자막 작업하니 그냥 새 거 하싼하는 속도랑 별 다를 게 없는데 이거 하는 게 맞나

먼가 수지타산 안 맞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