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끈적하고 치워야 하는 정액을 왜 싸는 거야?
어차핀 여자한테 못쓰고 평생 동음이랑 오나홀로만 자위할 거면
그냥 사정관 묶어버리는 게 어때?
그리고 나랑 평생
사정 없는 무한 쾌감 오나니 하자?
라는 상상을
새벽에 휴지로 닦고 손을 씻으며 생각 해보았습니다...

더럽고 끈적하고 치워야 하는 정액을 왜 싸는 거야?
어차핀 여자한테 못쓰고 평생 동음이랑 오나홀로만 자위할 거면
그냥 사정관 묶어버리는 게 어때?
그리고 나랑 평생
사정 없는 무한 쾌감 오나니 하자?
라는 상상을
새벽에 휴지로 닦고 손을 씻으며 생각 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