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인터넷에 썩어있던 내 뇌는 물봉딸이라는걸 발견하게되고


보자마자 두세시간 끙끙대서 제작성공함


근데 다만들어도 넣을 젤이 없어서 대체품 검색해보니 로션이나 바세린 쓰라길래 바로 엄마 화장품대에서 바세린 하나 가져와서 달다루 시도햇는데


바셀린 윤활력이 처음에나 좀 잇지 한 10초 피스톤하면 바로 뻑뻑해지더라고?


상상햇던것보다 기분도 별로고 뻑뻑하고 걍 그만둘까하다가 오기생겨서 뻑뻑한거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한발 빼냇는대 고추에 화염속성생겨서 며칠동안 불자지됨


존나아프긴햇는대 애라서 그런가 숨기고 병원안가도 금방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