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가 업체에 번역 맡겨놨는데
업체에서 그걸 다 파파고로 번역해와서 누나가 다시 직접 번역했다는 썰을 예전에 듣고
와 씨발 번역기로 다 해놨으면서 돈은 돈대로 처먹는 미친업체가 있구나 하고 충격받았는데
그런 업체들이 꽤 있나보네
솔직히 부분적으로 번역기 쓰고 어색한 부분 손수 고치기 << 이거였으면 그나마 나았지
진짜 아예 다~~~ 파파고로 번역해놓고 검수 1도 안하고 누나한테 보냈다고함 씨발ㅋㅋㅋㅋㅋ
번역기로 다 써놓고 안걸릴거라고 생각한다는게 참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