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않는 거짓말 치는 여주와 알고있으면서도 구태여 내색하지 않는 청자.

서로 이미 무얼 하고 무얼 아는지 알고 있음에도 입에 내지 않음으로써 진즉에 파멸한 관계의 허상을 쥐고있는 그런 시츄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