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깎기 너무 기찮음..
지금 한 1센치 조금 안되는거같은데 깎아야할것같긴 한데 너무 기찬아...

누가 손톱 물어뜯는것처럼 정성스럽게 발톱 물어뜯어서 삼켜서 자신의 일부로 삼아줬으면 좋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