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봤던 경우가
식자를 본인 꼬봉처럼 부리던 놈
역자가 일방적으로 지 의견 밀어붙이다가 팀 해제
식질 하면서 본인 사상 집어넣던 놈
꼭 지가 했단 티를 한장에서 끝내면 될걸 모든 장에 집어넣는 놈
식질 그만 둔지 한참됬는데 갑자기 연락해서 작업 해달란 경우

그냥 ㅈㄴ 많음
약간 취미로 모였다 취미로 흩어지는 부류들이라 그런가 별별 인간군상 다 모이긴하는데 유난히 음지계열로 갈수록 더 심해짐

저러다보니 간간히 생각도 뭔가 뒤틀린 경우 많음

난 아직도 잠깐 뭐때매 역질 얘기 꺼낸걸로 고로시 걸어버린 미친 역자 한마리 아직도 못잊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