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및붕이는 탄산음료조차 비싸다고 홍차를 마시고 물병에 담아다니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술같이 단위가격이 어마어마한 애들은 좀 그래요.
사실 요새는 마셔도 호로요이처럼 여러 가지 섞인 술을 마실까 말까 하지 와인 소주 보드카 맥주 같은건 크아앙
위스키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요.
동음얘기

흔히 구원순애 어쩌구는 어떤 느낌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참 애매해요.
이세계 노예물 느낌으로 보면 되는건가.

이 및붕이는 탄산음료조차 비싸다고 홍차를 마시고 물병에 담아다니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술같이 단위가격이 어마어마한 애들은 좀 그래요.
사실 요새는 마셔도 호로요이처럼 여러 가지 섞인 술을 마실까 말까 하지 와인 소주 보드카 맥주 같은건 크아앙
위스키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요.
동음얘기

흔히 구원순애 어쩌구는 어떤 느낌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참 애매해요.
이세계 노예물 느낌으로 보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