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대한 이유...
최근 약물로 인한 지루로 자위하다가 지쳐서 중간에 걍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피스톤만 하다가 방출 안 하고 넘기면 뭔가 전립선에 안 좋을려나....?
약물 전에는 오나서포 1/3 지점쯤에서 해소 하다가
지금은 오나서포 완독 하고도 해소가 안 되는 경우와
1/2에서 2/3 지점에서 지쳐서 그만하는 경우가 생김...
약물처방으로 1달 가까이 지나서
뼈삭을 까봐 깔아 놓은 해소 주기 체크 해놓은 앱보니(해소 한 날과 해소를 안 한 날 그리고 해소를 못 한 날로 구분 됌)
뭔가 위기감이 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