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오나홀 비난
그럼 오나홀, 가짜 보지 준비를 해볼까요.
자위해서라도 괜찮으니까, 자지는 딱딱한 상태를 유지해서 언제든지 오나홀에 박을 수 있게 해주세요.
후후. 그럼 준비 해볼까요.
우선은, 오나홀 안에 로션을 듬~뿍 넣어주세요.
오나홀 씨는 애액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 충분히 적셔두어야 하거든요.
로션을 많이 넣으면 끈적끈적하게 늘어져 기분이 좋을테니, 로션 듬뿍 넣어주세요.
그럼, 조금만 기다려 줄테니 준비 해주세요.
후후. 준비되었군요.
우와- 오나홀 안에 질척질척. 저, 남자는 아니지만 이거 넣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왜 그러세요? 빨리 넣고 싶어서 못 기다리겠나요?
어쩔 수 없는 오빠네요. 알겠습니다. 넣게 해드릴게요. 후후.
하지만, 그 전에-
(미미나메)
제 특제 타액 로션이에요.
(미미나메 계속)
이걸로 되었네요.
그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으니, 보지에 즈퓻-하고 자지 넣어도 좋아요.
자, 제 신호에 맞춰 오나홀 보지에 넣어볼까요.
자, 잘 조준하고서... 쥬퓨쥬퓨- 쥬퓨퓨-
보지 안, 질척질척해서 기분 좋네요.
오빠, 정말 기분 좋은 얼굴이에요.
그렇게도 가짜 보지가 기분 좋은 건가요?
안 돼요. 아직 움직이면 안 돼요.
우선은 제 신호에 맞춰 보지의 구석구석까지 로션을 발라줘요.
일단 빼고, 천천히 안쪽까지 넣고...
다시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후후. 그래요 그래요. 천천히 해주세요.
그 페이스대로 계속 넣었다 뺐다 해주세요.
오빠, 더 빨리 움직이고 싶나요?
후후. 안 돼요. 감질맛 나도, 지금의 느린 페이스대로에요.
자, 생각해봐요.
만약 오빠가 진짜 여자와 섹스할 때도,
자기가 기분 좋아지고 싶다고 해서 갑자기 욱신욱신하게 허리를 부딪혀서 보지에 박을 생각인가요?
여자아이의 부담은 생각하지 않고 말이에요.
오빠. 그러면 안 돼요.
섹스는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깊은 애정을 표현하는 거에요.
오빠만 기분 좋아지는 행위가 아니라구요. 알겠나요?
그렇게 자기만 기분 좋아지려면 오나홀이라도 쓰고 혼자 섹스하면 돼요.
아, 지금 그런 상황이었죠. 오빠는 섹스를 하는 게 아니라, 제 앞에서 혼자서 부끄러운 섹스를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그래도, 혼자 하는 섹스여도 오빠는 빠르게 박으면 안 돼요.
응? 왜냐구요? 왜냐하면... 그냥 심술이에요. 후후
안 돼요 오빠. 점점 빨라지고 있잖아요. 제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마음대로 넣고 빼고 있네요. 그렇게 빨라지면 안 돼요.
자, 어쩔 수 없는 변태 마조 씨네요. 어쩔 수 없으니 제가 확실하게 지시해 줄게요.
오빠는 지금부터 제 신호에 맞춰 오나홀을 잡은 손을 위아래로 움직여 주세요. 알겠나요?
제가 1이라고 하면 오나홀의 가작 안쪽까지 자지를 집어넣고,
제가 2라고 하면 오나홀에서 빠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데까지 뽑아내는 거에요.
좋아요, 그럼 갈게요.
1, 2,
1, 2,
(반복)
자, 스톱-
그래요? 더 격하게 오나니 하고 싶나요?
안 돼요. 오빠는 이 페이스 이상으로 하면 안 돼요.
자,
1, 2,
1, 2,
(반복)
더 빠른 페이스로 오나니, 하고 싶나요?
그럼, 저에게 부탁해 보세요.
'좀 더 오나니 시켜주세요. 자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어요' 하고, 저에게 부탁을 하는 거에요.
후후. 정말로 해버리는 거네요.
연하인 저에게 그렇게 필사적으로 조르고, 오빠는 자존심이란 건 없나요?
괜찮아요. 마조에게 자존심 따위는 필요 없으니까요. 후후.
그건 그렇고 비참하네요.
마조인 오빠는 오나니 하는 데에도 제 허락이 필요하니까요. 후후.
우와- 그렇게 애틋한 얼굴을 해버리고. 후후.
어쩔 수 없는 변태 씨네요. 그렇게 격하게 오나니 하고 싶다면 시켜 주겠지만, 절대 사정해서는 안 돼요. 알겠나요? 후후.
그럼, 제가 또 1, 2, 하고 신호해 드릴테니 잘 따라하셔야 해요.
1, 2,
1, 2,
(반복)
어때요? 기분 좋나요? 그러면, 더 해드릴게요.
1, 2,
1, 2,
(반복)
기분 좋은가 보네요. 가짜 보지에 자지 문질러 비비니까,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아요.
자자, 쉬면 안 돼요.
1, 2,
1, 2,
(반복, 웃음)
자, 자, 느려지지 마요.
격하게 오나니 하고 싶다고 한 건 오빠니까, 느려지면 안 돼요.
1, 2,
1, 2,
(반복, 웃음)
자, 그대로의 페이스를 유지해 주세요.
빨라져도 느려져도 안 돼요.
어때요. 정자, 북받쳐 올라왔나요?
더 이상 이 페이스를 계속 하면 나와버릴 것 같나요?
"싸 버리면 안 돼요. 절대로요."
자, 손을 멈추어도 안 돼요. 사정해도 안 돼요. 일정한 페이스로 오나홀 계속 움직이세요.
힘들면 심호흡을 하고, 억지로라도 정액을 다시 돌려 보내세요.
자, 들이 마시고, 내쉬고- 마시고, 내쉬고-
정액, 불알로 다시 돌아갔나요?
그럼, 자, 스톱. 손 멈추어도 돼요. 조금만 쉬도록 할게요.
흥분해서 숨이 거치네요. 힘들었나요?
아직 조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으니, 벌써 힘들면 안 돼요. 후후.
네, 휴식 끝입니다. 다시 한 번 오나니, 시작합시다.
1, 2,
1, 2,
(반복, 웃음)
자, 그대로 계속 해 주세요.
후후. 쥬포쥬포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하- 소리만 들으면 정말 섹스하는 것 같네요.
저까지 야한 기분이 들어 버려요.